해양수산부 중앙해양안전심판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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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혁

해양안전심판원은 1961. 12. 6 제정 공포된 해난심판법(법률 제 813호)에 의해 설립된 준사법적 기관으로써, 해양사고에 대한 조사 및 심판을 통하여 해양사고의 원인을 규명함으로써 해양안전의 확보에 이바지하고 있는 해양수산부의 소속기관입니다.
  • 2010 -

    2013. 03. 23
    국토교통부에서 해양수산부로 소속 이관
  • 2000 - 2009

    2008. 02. 29
    해양수산부에서 국토해양부로 소속 이관
  • 1990 - 1999

    1999. 08. 06
    해난심판원을 해양안전심판원으로 개칭
    1996. 08. 08
    건설교통부에서 해양수산부로 소속 이관
  • 1980 - 1989

    1985. 09. 01
    동해지방해난심판원 설치
  • 1970 - 1979

    1971. 01. 22
    해난심판위원회를 해난심판원으로 개칭
  • 1960 - 1969

    1965. 05. 10
    목포지방해난심판위원회 설치
    1965. 05. 05
    인천지방해난심판위원회 설치
    1963. 05. 27
    부산지방해난심판위원회 설치
    1963. 01. 21
    중앙해난심판위원회 설치
    1961. 12. 06
    해난심판법 공포(법률 제813호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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